보도자료

주목!! 미리보는 Coex 서울발효식문화전 2016 (2016. 8. 18 ~ 2016. 8. 20 Coex Hall D)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6.05.27   조회수 : 2300

주목!! 미리보는 Coex 서울발효식문화전 2016 (2016. 8. 18 ~ 2016. 8. 20 Coex Hall D)

 

2016년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들은 ‘P. R. I. D. E’를 갖춘 식품에 주목하고 있다고 한다. ‘P. R. I. D. E’Premium(프리미엄), Real(향이 아닌 진짜 성분), Inside(원료), Delicious(), Easy(간편함)을 의미하는 약자를 조합한 키워드라고 하는데, 발효식품이야말로 이러한 ‘P. R. I. D. E’를 갖춘 완전식품이 아닌가 싶다. 비단 식품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8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발효식품박람회, 서울발효식문화전 또한 그런 프라이드를 갖춘 박람회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The LABLEBOOK 6월 호에서는 서울발효식문화전을 소개하고자 한다. 서울발효식문화전은 2015년부터 연 2회 개최되어 올 8월로 3회를 맞게 되었으나, 서울·수도권 내에서 유일무이한 코엑스 발효식품박람회인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전년도 서울발효식문화전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Coex 서울발효식문화전 2015 REVIEW!!

Coex 서울발효식문화전 2015는 농촌진흥청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어 농어촌, 농식품, 발효식품의 최신 정보와 기술을 널리 교류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서, 한국 발효식품산업의 발전과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로 활용되었다.

 

전통장류, 전통주 및 와인, 발효식품용기, 전통가공식품 등의 발효식품 업체와 발효 교육 업체 등 약 6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하였다. 특히, 한국전통주연구소, 연효재, 막걸리학교 등은 전시장 내 오감만족 발효 체험 이벤트존에서 전통주 빚기, 막걸리 마스크 팩 체험, 누룩 소금 제조 시연 등의 알찬 주제로 발효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단순히 발효 식품을 맛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바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발효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이벤트에 참가한 참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1090시대 발효식품 날개를 달다라는 제목으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대한발효·식문화포럼에서 공동 주최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통발효식품산업과 발효식문화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품·외식 정책방안을 비롯하여 미래농업 관점에서의 발효기술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다.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었던 서울발효식문화전 2015에 이어 2016년도 금번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은 날로 뜨거워져 가고 있다. 서울발효식문화전 2016은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할랄엑스포코리아와 동시에 개최되어, 요즘의 식품 트렌드를 반영하는 유용하고 알찬 박람회가 될 것이다. 전통주, 김치, 장류, 발효 초콜렛, 발효햄, 발효유, 발효빵 등을 총망라하는 발효식품 및 전통식품 뿐 아니라, 옹기, 발효식품 보관용기, 발효식품 제조기기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사무국 ()월드전람의 블로그(http://blog.naver.com/worldexpo_96)에서 참가업체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서울발효식문화전 2016에 참가할 참가업체 5군데를 미리 만나보도록 하자.

 

Coex 서울발효식문화전 2016 참가업체 Best 5!!

 

5. 들어는 봤니? 대부도 와인초콜렛 - 바다향기

바다향기는 안산 대부도라는 큰 섬에서 생산되는 당도 높고 맛있는 포도를 이용하여 담근 바다향기 포도고추장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우리 몸에 좋은 온갖 견과를 조청으로 졸여서 초콜릿으로 코팅한 에너지바를 생산하고 있다.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물론이고 아토피를 앓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영양 간식으로 사명감을 갖고 정성을 다해 늘 고심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4. 발효의 기초는 소금이지, 봉선화 소금 - 봉선화식품

봉선화 식품은 100% 신안 천일염을 원재료로 가공하여 봉선화 추출물과 혼합한 가공소금을 생산하고 있다. 봉선화 소금의 특징은 다른 소금에 비해 짠맛이 덜하며 재료의 본연의 맛을 극대화시켜 음식의 맛을 향상시키고, 생선의 비린 맛이나 육류의 느끼한 맛을 덜어주는 기능성 소금이라고 한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도 지정된 신안군의 우수한 천일염과 봉선화추출물이 만난 봉선화 소금에 주목하도록 하자.

 

3. 술이야? 꿀이야? 허니와인 - 아이비영농조합법인

회사 설립 이래 친환경과 첨단 기술을 접목한 허니와인은 100% 순수 국내산 최고의 봉산물을 공급하여 국민 건강을 향상시킨 결과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G마크와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ISO4001 환경 인증시스템, 미국FDA 벌꿀인증서를 받았고, 2010년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국민건강제품으로 인정받았다.

201111월 경기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은 허니비 와인은 꿀을 발효시켜 빚은 와인으로 국내·외 술품평회에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대상 등 다수 수상하였다고 한다.

 

2. 유산균의 보고, 100% 식물성 요구르트 소이포유 - 바이셀

유산균 발효 전문 연구회사 바이셀의 주력상품은 고단백 콩으로만 만든 100% 식물성 요구르트 소이포유’, 장뇌청청 장건강 집중 클리닉 환 장사랑이라고 한다. 특히, 요구르트 소이포유는 동물성 원료는 전혀 넣지 않은 순수 100% 식물성 콩 발효음료로 균형잡힌 몸매를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식품이 아닐 수 없다.

두 제품 외에도 유산균으로 발효한 뛰어난 식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장 건강에 관심이 많은 참관객들의 방문이 쇄도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1. 인삼의 고장 금산! 금산의 자존심을 걸고 참가한다. - 금산약초융복합바이오사업단

인삼재배 후작지로 약초 재배에 용이하고 단수가 높은 것을 특징으로 하는 금산지역에서 금산약초융복합바이오사업단이 참가하여 박람회를 빛내줄 것이다. 금산약초융복합바이오사업단은 발효약초를 활용한 식품 및 향장품 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내세워 약초생산, 제품개발 및 생산, 홍보 및 마케팅, 바이오가공산업융복합화 분야에 힘쓰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발효약초식품으로서 약초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발효 관련 업체는 월드전람 전시사무국 (T.02-557-6776)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참가 신청도 가능하다.

 

서울발효식문화전은 ()월드전람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에서 무료 참관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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