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주 8개 기업 상해식품박람회 참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6.05.10   조회수 : 1510
제주자치도와 aT제주지역본부는 제주 농수산식품의 중국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도내 기업들이 오는 5~7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중심에서 열리는 상해식품박람회(SIAL CHINA 201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상해식품박람회는 중국 최대 식품박람회로 매년 80여개국에서 20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5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농식품을 현지에 알리고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박람회로 평가받는다. 

 도내 참가업체는 ▷제주개발공사(제주삼다수) ▷주식회사 제키스(감귤 초콜릿) ▷주식회사 제이크리에이션(제주 용암수) ▷주식회사 위드오(더치커피) ▷주식회사 태림상사(밥에 넣는 톳) ▷한라산성암영귤농원영농조합법인(유기농 영귤차) ▷영어조합법인 제주창해수산(은갈치) ▷제인(제주허브워터) 등 모두 8개 업체다.

 aT 김계수 본부장은 "이번 상해식품박람회는 한·중 FTA 발효 후 처음 참가하는 중국 식품박람회로 제주산 청정 농식품을 적극 알릴 수 있는 기회인만큼 중국수출 확대로 이어지도록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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