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19 삼성동 COEX A홀에서 8월 1일(목)부터 3일간 개최
작성자 : 관리자(fran@world-expo.co.kr)   작성일 : 19.07.23   조회수 : 140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19(The 18th Organic & Natural Trade Fair 2019)’가 삼성동 COEX A홀에서 8월 1일(목)부터 3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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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 농산물과 가공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건강식품, 유기농자재 등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주최하고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월간친환경, ㈜월드전람이 주관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2019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 국내 유통사 바이어 1:1 상담회, 

친환경농산물 요리교실 컨퍼런스, 내추럴위크 특별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되며 친환경 농산물 품질 향상 및 생산 농가의 상품 다양화를 

촉진하여 소비 확대를 목표로 하는 ‘2019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도 새롭게 선보인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와 국내 유통산 바이어 상담회에서는 국내 친환경·유기농 관련 산업의 수출 유도를 위해 참가업체와 바이어(30개 기업)의 매칭을

 통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및 국내 판로개척을 위한 매칭 상담이 이뤄진다. 작년에도 수출상담회를 통하여 다수의 MOU 체결을 성사시켰다.

임산부와 가족대상의 ‘건강한 산모와 아기를 위한 친환경농산물 요리교실’ 컨퍼런스에서는 다양하고 맛있는 친환경 요리 시연을 참관하고 건강한 재료와 

요리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며 3만원 상당의 친환경 유기농 선물꾸러미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는 “내추럴위크”라는 타이틀로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 비건&글루텐프리 특별관, 서울발효식초대전, 

디저트&스낵 특별관이 동시 개최 되며 ‘비건&글루텐프리특별관(Vegan & Gluten Free Pavilion)’에서는 이른바 ‘비거노믹스(Veganomics)'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생활 전반에 걸쳐 인기를 얻고 있는 ‘비건’ 관련 먹거리, 화장품, 옷, 가구 까지 새로운 트렌드 구축과 비건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사)한국채식비건협회가 주최하여 진행한다.

친환경연합회, 사업단, 협회, 정부기관 및 강원도청,경기도청, 경상남도청, 전라남도청, 전라북도청, 충남도청, 충북도청, 제주도청 등 박람회 사상 역대 최다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며 친환경 유기농 식품, 화장품, 생필품, 농자재, 가공식품 기업 등 국내외 200여개 기업·기관·단체가 참가하여 국내 유기농식품 산업의 동향 파악 및 

정보 취득의 장이 될 것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정보가 가득한 나와 내 가족을 위한 웰빙 박람회, ‘제18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19’는 월드전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전시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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